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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30  DRJ-V2 (3)
  2. 2011/03/20  출력부족
  3. 2009/10/24  Canadian Lite
  4. 2009/10/07  병입
  5. 2009/09/22  2차주조
  6. 2009/09/11  시음
  7. 2009/09/09  1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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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9/04  6일차
  10. 2009/09/02  4일차



돌려줘 2호

정역교반 및 회전수 조절 가능.

JOBO 1520/2520 Tank 사용. 다른 탱크 사용시 커스터마이징으로 가능.

양산 및 판매예정.



 
2011/03/30 18:36 2011/03/30 18:36
DRJ-V2 :: 2011/03/30 18:36 proj/자동교반기
  1. vok  2011/03/3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왜 배꼽이 찢어질뻔 한거지?
  2. giochi casino  2011/08/16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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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야킷 출력이 부족하다.

1.5V를 3V로 올려보고 안되면 결국...

이러면 대략 3만원 오버에 아무나 만들수 없게 되는건가...

모터 감속기 적용 97rpm(무부하 117rpm), 토크는 7.6kg/cm

타미야킷은 120rpm, 1.071kg/cm

스펙은 둘 다 충분하지만 뭐가 피로도의 문제가 있는 듯.
2011/03/20 11:53 2011/03/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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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게으름의 탓에 상당히 긴 시간동안 발효가 된 첫 병입맥주 캐나디언 라이트

일단 맥주맛은 이상없고,(오래 발효해도 문제 될 건 없단) 필스너에 비해 향긋하고 뒷맛이 약간 더 쌉쌀하다.

이 사진도 무려 16일자 사진이니 요즘 정신차릴 겨를이 없단 얘기지.


지금 들어 있는건 아메리칸 에일...내일 꼭 병입해야 할텐데..


2009/10/24 02:02 2009/10/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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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둔 PET병에 병입시작.

게으름 탓에 정화는 많이 됐지만 PET병을 또 씻기 귀찮아서 물에만 행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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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이나 정화 되었으나 안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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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입완료.

마지막에 슬러지가 조금 섞인 놈은 따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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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주조의 다음타자 아메리칸 에일

슬러지를 흔들어 섞은다음 2/3 빼내고 물 절반 붓고 한컵 빼내고 믹스 넣고 물 마저붓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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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앵소에 Total Fat을 보니 마치 건강식 같기도 하고...
2009/10/07 01:52 2009/10/0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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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는 나중으로 갈수록 맛이 좋아졌다. 기분탓인지는 모르지만...

탄산도 적절하고 그냥 통째로 마시는것도 좋지만 이번엔 병입을 해봐야겠다.



세척을 위해 뚜껑을 열었더니 다먹은줄 알았던 맥주가 꽤 많은 양이 남아 있었는데(약 500ml정도?) 하루동안 상온에 방치해봤더니 탄산도 생기고(오... 효모는 죽지 않는겐가...) 맥주가 뿌얘졌다. (밀크커피색)


아무튼 좀 더러워진 통을 젖병세정제로 깨끗이 닦고 뜨거운물로 한번 소독 후 2차주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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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캐나디언 라이트

역시 어떤지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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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아이스박스에...

온도는 25도정도.
2009/09/22 03:02 2009/09/2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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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보관 5일째 본격적으로 시음을 했다.

처음에 통을 꺼내두고 먹기 뭐해서 패트병에 담아서 먹었는데 탄산기운 약한데다가 거품도 없고...

결국 통을 가져다가 따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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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에는 시간이 괘 걸리는 듯.

탄산이 약하긴하지만 사실 탄산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맛있다. 아주 맛있음.

특히 저 거품이 일반 맥주와는 전혀 다르다. 거품이 더 맛있잖아.

다음번엔 병입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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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는 다행히도 복구.
2009/09/11 02:07 2009/09/1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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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대로라면 오늘이나 내일 정도에 꺼내서 쳐먹으면 된다.

그러나 냉장고에 오래 둘수록 정화가 더 잘 된다고 해서 일단은 주말까지 놔둘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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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고 있는 건지 처음으로 확인이라도 할겸 꺼내서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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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뿌옇게 있는데 완전히 맑아지려면 몇달씩 두고 그래야 되지 싶은 생각도 들고..

마셨을때 뭔가 이물감이 있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냥 맥주의 식감 그대로..

맛은 쌉쌀하고 돗수는 좀 높다.

탄산은 이정도면 적절.. 더 높지 않아도 좋을 정도..


이거 괜찮다!!

2009/09/09 00:29 2009/09/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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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일간 1차발효가 끝나고 김치냉장고로...

시킨대로 꼭지는 소독용 알콜을 휴지에 묻혀서 닦아주었다.(제대로 닦았는지는 잘 모르겠고...)

아마도 냉장고에 들어가서 저온이 되면 효모가 더이상 먹고싸고를 못해서 탄산이 더 이상 안생기고 발생한 탄산이 맥주에 다 녹아들면 압력계가 앵꼬를 가리키는 시스템인듯 하다.
(압력계 달린 2000모델 사길 잘했...)

* 다음날 봤더니 압력이 바닥이라 탄산주입기에 탄산을 꼽고 주입을 좀 했다.

대충 세번정도 주입을 하면 한 통 다 쓰는 듯 하고 한번 주입하면 반나절정도 가는 듯.
2009/09/07 22:49 2009/09/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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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비어쪽에 전화해서 물어본 결과.


* 하판은 따로 부속이 없으니 파손된걸 보내주면 그쪽에서 쓰던것과 교환이라도해주겠다. - 고맙다하고 사양.

* 약간 샌 것은 조립시 덜 조여서 그럴 수 있고 망친것 아님.

* 물에 넣어도 오염은 안됨. (나중에 꼭지를 소독용알코올로 닦아줄것)

* 압력은 저절로 오버되면 배출되는 구조임. 발효가 끝나면 더 이상 탄산이 발생하지 않고 맥주에 녹아들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 압력이 내려감.





아이스박스 물 온도를 재 보니 26도..

얼음 투입.
2009/09/04 01:45 2009/09/0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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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 배출꼭지 아래에 뭔가 새가지고 굳어있다.

깜짝놀라 더 꽉 조이려고 돌리는 순간 뭔가가 치익하고 새어나왔....-_-

빵냄새 + 알콜냄새 비스므리한게 난다.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는 알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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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은 이상태 그대로...

혹시 압력이 오버되면 저절로 배출하는 시스템?



그보다 방안 온다고 28도나 된다.

적정온도는 24라고 했건만... 4도나 높다니 효모돌이들이 이상발육이라도 하는게 아닐까...

물에 담가두기라도 해볼 요량으로 마누라에게 대야를 요구하자...


"아이스박스에 넣든가..."


오.... 우리 마누라 완전 똑똑해. 나이스베리굿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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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히도 한 몇미리 차이로 안닫힘.(받침을 분리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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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는 마치 칼처럼 24도.



내일은 까먹지 말고 전화해서 물어보자.
2009/09/02 00:22 2009/09/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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