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여수동 갈매기살은 결혼전에 참 잘갔다. 거기만한 곳이 없다 여겼는데 여기가 더 맛있어.




맞은편 장수 갊기가 좀 더 여수동 스럽달까, 마포는 저 간장에 찍어먹으면 갈비맛이 난다. 고기 썰린 모양도 좀 다르고...



이동넨 일단 계란이 왓다..



최근 설사하던 도윤이는 나았지만 혹시몰라 닭과죽.


2010/09/13 23:26 2010/09/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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