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가루반죽 덩어리들고 희한한 칼로 슥슥 날리는 장면을 티비에서 본 기억이 나서 언젠가 한번 가보자고 맘먹었다가 오늘에서야....
짜장 시밤 내가 여지껏 본 중에 양 잴많아. 이게 무슨 1인분이야 무서워...

이런식으로 하는 볶음 너무 맛있는데 (코엔에 가이센 데판야끼같기도하고 이건 뭔가 상해에서 먹은 게요리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걸까..

이건 쉣따빡.

가까이 입대고 먹는 어린이는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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